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선수권익보호와 야구발전을 위해 함께 할 사업팀장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선수협은 "이번에 모집하게 되는 사업팀장은 대외협력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을 담당하게 되고 학력, 성별, 나이의 자격제한이 없으며 스포츠마케팅 경력자를 우대한다"고 전했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자는 자유양식의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를 선수협 채용담당자 이메일(bravek79@kpbpa.com)로 제출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 및 최종 합격자는 4월 15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선수협 홈페이지(www.kpbpa.com)를 참조하면 된다.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