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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위대한 소원' 전노민이 군 입대를 한 류덕환에게 인사를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대한 소원'(제작 브레인샤워 배급 NEW)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김동영, 안재홍, 전노민과 남대중 감독이 참석, 한 달 전 군 입대를 한 류덕환에게 한 마디 말을 남겼다.
전노민은 "단 하루도 서로 따로 떨어져서 밥을 먹지 않았다. 항상 챙겨줘서 고마웠다. 다양한 작품을 촬영했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다"라며, "200만 넘어서 덕환이가 이 소식을 군대에서 듣길 바란다"라며 군대에 있는 류덕환을 챙겼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 웃느라 NG가 정말 많이 났다. 두 사람의 덕을 정말 많이 봤다. 영화 촬영을 마치고 안재홍은 CF를 많이 찍게 됐고 김동영은 1사분기에 많은 영화를 찍었더라. 이 배우들과 또 다시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오는 21일 개봉.
[전노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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