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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진구가 김지원과의 호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역을 소화하고 있는 진구는 12일 오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구는 '태양의 후예'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김지원에 대해 "나와 12살 차이다. 그런데 의외로 말이 잘 통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구는 "오히려 서로 나이 차이가 많기 때문에 더 잘 맞았다. 의견 대립 없이 서로의 의견을 들어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C FM4U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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