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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FT아일랜드 멤버 재진이 팬들에게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즐겁게 지내라고 조언했다.
FT아일랜드의 재진이 12일 V앱을 통해 팬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재진은 “오늘 머리 이상한 것 같아요?”라고 물었다. 흡사 물에 젖은 것 같은 헤어스타일이었던 것.
재진은 “이게 나름 또 물에 젖은 머리라고 해서, 속된 말로 간지나는 스타일”이라며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주셔야 한다.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여야 앞으로 인생살면서도 그렇고 굉장히 좋은 점들이 많다. 제가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새로운 걸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다 보니 재미있는 일들도 많이 생기고 달라지는 부분도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재진은 “시작하자마자 제가 뭐라고 인생 이야기를 했는데 그래도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사시는 걸로, 주위 사람 신경 쓰지 마시고”라고 말했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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