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또 속았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오감테스트를 보완했다"는 김태호 PD의 말에 속아 헬기에 탑승했다.
안대를 쓰고 차에서 내린 정준하는 가짜 헬기가 아닌 진짜 헬기에 탑승했고 "똑같아"를 연발하며 업그레이드 된 수준에 깜짝 놀랐다.
이윽고 스카이다이빙 조교가 등장해 "실제 상황입니다"라고 외쳤고 안대를 벗은 정준하는 놀란 표정으로 비명만 질러댔다.
헬기에서 내린 정준하는 바닥에 드러누웠고 유재석은 "울지마!"라며 MC민지 랩 버전으로 놀렸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