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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62회에서는 '과자'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생소하게 느끼는 분들이 앉아있다. 딱 봐도 성공한 분들이다. 오늘 주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분들"이라며 개그우먼 홍윤화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과 3사의 관계자를 소개했다.
이어 전현무는 홍윤화에 "빅마마 보여달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자신의 유행어 '얼마나 맛있게요?'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현무는 홍윤화에 "수십 판의 만두를 먹었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홍윤화는 "천 원 만두집이 있었다. 사장님께 물어봤더니 남자분 혼자 24판을 드셨다더라. 그걸 깨면 공짜로 주신다고 해 도전했지만 18판에 무너졌다"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18판이면 어마어마한 거다"라고 말했고, 홍신애는 "한 판에 10개인데 그럼 180개를 먹은 거냐"며 감탄했다.
['수요미식회'. 사진 = tvN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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