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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김고운이 2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초인' 시사회에 참석해 김정현이 "관객 1만이 넘으면 무대인사에 덤블링을 하며 입장하겠습니다."라고 하자 미소짓고 있다.
'초인'은 고등학생 체조 선수 도현(김정현 분)이 말썽을 부려 일하게 된 도서관에서 신비로운 소녀 수현(김고운 분)을 만나게 되고, 새로운 일들을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청춘성장로맨스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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