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마르테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앤디 마르테(kt 위즈)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4차전에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마르테는 팀이 6-2로 앞선 7회초 무사 1루서 등장, 삼성의 3번째 투구 권오준의 2구를 당겨쳐 좌측 폴대를 강타하는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05m로 기록됐다. 자신의 시즌 4호 홈런이자 지난 21일 두산전에 이은 2경기 연속 홈런이었다.
kt는 마르테의 2점 홈런에 힘입어 7회초 현재 삼성에 8-2로 앞서 있다.
[마르테.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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