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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녹화에는 배우 차태현, 배성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빅토리아, 배우 최진호가 출연한 가운데 ‘팬이 됐어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성들의 워너비 남편감인 차태현, 대세 신스틸러 배성우, 대륙의 여신으로 거듭난 빅토리아, 메소드 연기의 달인 최진호는 타이틀에 걸맞은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
최진호는 “노래 대신에 시 낭송을 해보고 싶어서”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시를 준비해 왔고, 진지하게 시 낭송을 시작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또 최진호는 사실적인 연기를 추구하는 ‘극사실주의 연기의 1인자’임이 드러나 관심을 집중시켰다.
차태현은 “영화에서 몸에 불이 붙는 신이 있었다. 근데 대역 없이 직접 하시겠다더라”라고 깜짝 고백했다. 최진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몸에 발화까지 했음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팬이 됐어요’ 특집은 27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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