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이 밤을 꼬박 새며 휴대전화 톡을 기다렸다.
26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go '신서유기2' 6회에는 청도에서 첫 날을 보내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현은 모두가 무방비로 잠이 든 늦은 밤, 홀로 잠에 들지 않고 혼자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누군가의 톡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어 제작진은 "새벽 1시 톡 오기만을 기다리는 중", "새벽 3시 톡 기다리는 중"이라며 안재현이 무언가 오매불망 기다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안재현은 동이 텄음에도 누구보다 빨리 눈을 떠 손에 휴대전화를 꼭 쥐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캐스트 영상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