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학교 생활을 밝혔다.
26일 네이버 V를 통해 ‘Cheer Up! 굿모닝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쯔위는 전날 쇼케이스에 대해 “너무 재미있었다”고 입을 연 후 이날 스케줄을 밝혔다.
이어 “오늘 많은 스케줄을 한다. 연습도 있다. 많이 기대해 달라. 학교가야 하는데 오늘은 시간이 안돼서 못갔다”고 털어놨다. 특히 다음날이 시험이라고 전하며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 하나도 못할 것 같다”고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신입생이 된 쯔위는 앞으로 활동과 학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사진 = 네이버 V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