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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컴백했다.
세븐틴은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1집 ‘LOVE&LETTER’ 타이틀곡 ‘예쁘다’와 수록곡 ‘엄지척’을 열창했다.
이날 세븐틴은 소품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차별화된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13명의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퍼포먼스, 연기가 더해져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물오른 비주얼은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는 평이다.
‘예쁘다’는 좋아하는 소녀를 향해 가슴이 벅차오르는 소년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예쁘다’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겨있다. 사랑을 시작하는 소년들의 열정과 팬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음악에 담아 보낸다는 의미를 녹여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 정은지, 예성, 박보람, 데프콘, 베리굿, 빅스, 블락비, 업텐션, 엔씨티유, 유성은, 키썸, 라붐, 소년공화국, 우주소녀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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