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장은상 수습기자] 롯데 윤길현이 500경기 출장 시상식을 가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지난 10일 삼성전에서 통산 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윤길현의 시상식을 가졌다. KBO 역대 32번째 기록.
이날 행사에서 윤길현은 롯데 이윤원 단장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패, 사진액자를 전달 받았으며 한국야구위원회 임채섭 경기운영위원에게 기념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2002년 프로에 데뷔한 윤길현은 이날 경기 전까지 506경기에 출장하여 676⅓이닝동안 35승 28패 82홀드 28세이브, 평균자책점 3.93을 기록했다.
[윤길현 500경기 출장 기록 시상식. 사진 = 롯데 자이언츠 구단 제공]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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