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가 골절됐다.
30일 박현빈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29일 스케줄을 마치고 군산 공개방송을 위해 이동 중 오후 8시 20분께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급하게 차선 변경을 하던 차량을 피해 브레이크를 밟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사고 상황을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 차량에는 박현빈을 비롯해 소속사 관계자들이 3명이 타고 있었다. 박현빈의 부상에 대해선 "오른쪽 허벅다리 골절로 수술을 받고 입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밖에 직접 운전을 했던 소속사 실장은 심한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했다.
박현빈은 회복 및 안정을 위해 당분간은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한다. 관계자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조정 중에 있다.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수 박현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