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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연규성이 육각수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연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각수 형 타이틀 곡 믹스 마스터까지 완료"라는 글을 적고 작업 사진을 게재했다. 11일에는 육각수 앨범 재킷 촬영 소식도 전했다.
1990년대 남성 듀오로 활동한 육각수(조성환, 도민호)는 노래 '흥보가 기가 막혀'로 서태지와 아이들을 꺾고 1위를 차지하며 전국을 열광하게 한 인기 그룹이다.
육각수는 지난해 방송된 MBC 추석특집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50 95-96'에 출연해 무대를 꾸미고 근황도 공개하며 반가움을 샀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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