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디디에 두보가 17일 2016 F/W 컬렉션과 뮤즈 수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것은 레 드 파리(L’air de Paris) 컬렉션 화보로, 빛과 그림자가 오묘하게 조화된 것이 특징이다. 수지는 강렬함과 아련함이 공존하는 묘한 눈빛으로 레 드 파리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레 드 파리 컬렉션은 ‘파리의 분위기’라는 뜻으로, 파리 샹제리제 거리에서 영감받은 원형 펜던트 목걸이와 귓불을 감싸는 이어롭스 등으로 구성됐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레 드 파리에는 파리의 자유로움과 예술적 감성이 담겨 있다”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파리의 낭만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지. 사진 = 디디에 두보]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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