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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아더마가 연약한 피부를 위한 맞춤형 자외선 차단제 아더마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아더마는 5일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장벽 강화, 피부 보호 작용을 동시에 선사하는 아더마 프로젝트를 내놨다.
아더마가 7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레알바 오트 플랜틀릿 오일과 식물성 활성 성분 베리에스톨라이드를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고 보호해주는 선케어 제품이다.
베리에스톨라이드 성분이 UV 때문에 연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며, 레알바오트 플랜틀릿 오일 성분이 항산화 작용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4개의 UV 필터가 광범위한 UVA, UVA를 차단해준다. 단, 피부 민감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UV 필터인 옥토크릴렌을 배제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4종으로 구성됐다.
[아더마의 아더마 프로젝트. 사진 = 아더마]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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