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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박완규가 자부심을 드러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PTS연습실에서 진행된 부활 콘서트 ‘Friends’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부활 5대 보컬인 박완규는 “부활 2집을 듣고 부활에 뼈를 묻겠다는 생각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약 2년 묻다가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부활 2집은 모든 것을 잠식했다. 지금의 엑소도 비교가 될까 싶다. 난 ‘회상1’이란 곡을 가장 사랑한다. 완벽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15일 오후 8시, 16일 오후 7시, 17일 오후 4시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부활의 1대 보컬 김종서부터 5대 보컬 박완규, 현재 10대 보컬 김동명까지 부활의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보컬들이 출동한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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