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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시세끼 고창편'에 새롭게 합류한 남주혁이 어리바리 막내로 전방위 활약을 펼친다.
지난 1회에서 남주혁은 '삼시세끼' 역대 최연소 막내다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의욕 넘치지만 어딘가 어리바리한 막내아들 같은 모습이 웃음을 안기다가도, 차승원에게 블루투스와 음악 앱 사용법을 알려주며 신세대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 세련된 외모와는 달리, 소시지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영락없는 어린이 입맛으로 의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2회 방송에서 남주혁은 폭풍 먹방과 모내기 열일을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다. 제작진은 "남주혁이 지난 주 차승원 표 닭볶음탕을 흡입하듯 먹어 치웠다면, 이날은 육지 음식의 절대 강자라 할 수 있는 삼겹살 먹방을 선보인다. 또한 이날 본격적인 모내기를 시작하는데, 남주혁이 유난히 키가 크다 보니 허리를 숙였다 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 이에 나중에는 아예 허리를 펴지도 않고 일을 하는 등 열의 넘치는 막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런 남주혁을 귀여워하는 차승원-유해진-손호준과 함께 네 사람의 오손도손한 일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 2회는 8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삼시세끼 고창편'.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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