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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슬기, 이성동, 박재정이 일제히 품절남녀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9일 방송인 박슬기, 개그맨 이성동, 배우 박재정이 결혼식을 올렸다.
박슬기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예식장에서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다. 방송인 김구라가 축사, 개그맨 정성호가 사회를 맡고, 가수 길미, 박정현, 보컬그룹 노을 등이 축가를 불렀다.
이성동도 같은 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4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개그맨 김기리와 임유일이 사회, 송필근과 김태원이 축가를 부르며 신혼부부를 축하했다.
박재정 역시 이날 서울 혜화동 성당에서 9세 연하의 교사와 결혼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들만 참여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SG워너비의 김용준, god의 손호영,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NS윤지, 써니힐의 주비, 배우 서지석과 박재민이 축가를 불렀다. 이날 박재정의 결혼식에 참석한 동료 스타들은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을 축하했다.
[박슬기, 이성동, 박재정 결혼식(위부터). 사진 =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홍석천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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