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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뷰티풀 마인드’의 장혁이 박소담과 연인 사이로 오해 받았다.
11일 밤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극본 김태희 연출 모완일 이재훈) 7회가 방송됐다.
이날 이영오(장혁)는 계진성(박소담)의 집에서 눈을 깼다. 계진성이 이영오를 자신의 본가로 데려갔기 때문.
계진성의 가족은 그가 남자를 데려오자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했다. 계진성의 어머니는 “촌에 살고 옛날 사람이라도 나 앞뒤 꽉 막힌 사람 아니에요. 나 깨인 사람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다 보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죠”라고 말했다.
이런 말을 들은 계진성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자 계진성의 엄마는 “뭐 어때 결혼하면 되지. 안 그래요?”라고 소리쳤다.
뿐만 아니라 계진성의 동생도 모태솔로인 누나의 연애를 위해 이영오를 “매형”이라고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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