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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3주년 특집이 그려진 가운데, 281일 만에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삼둥이들은 부쩍 키가 커서 어린이가 됐다. 만세는 "아빠 저거는 뭐예요?"라며 놀이터에서 호기심을 발휘했고 송일국은 "빨리 내려오면 '아뜨!' 할 수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만세는 "살살 내려오라고 하는 거예요? 아하"라며 깜찍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대한이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빠 송일국입니다"라며 프롬프트를 읽었다. 다섯 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한글을 읽어나갔다.
송일국은 "대한아, 글씨 읽고 있는 거야? 진짜 한글 가르쳐준 적 없어. 이거 읽으면 어떡해, 벌써부터"라며 대한이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만세는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며 공룡삼촌과 이모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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