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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AOA 유나가 배우 문창길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스테이라운지에서 7부작 웹드라마 '마이 올드 프렌드'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한종 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창길, 걸그룹 AOA 유나 등이 참석했다.
웹드라마가 세 번째 도전인 유나는 대선배와의 호흡에 "선생님께서 장난이 많으시다. 먼저 다가워주셔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연기와 가수 활동의 차이에 대해 "연기는 혼자 하다 보면 외로운 것들이 있다"면서 "안동에서 5, 6일 촬영했는데 AOA 멤버들의 응원을 많이 받았다"고 자랑했다.
한편 '마이 올드 프렌드'는 안동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개성과 문제를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함께 주말을 보내게 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웹드라마다.
14일 정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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