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삼성농구단(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이 스포맥스와 단백질헬스보충제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삼성 농구단 관계자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포맥스가 단 한번도 단백질헬스보충제 함량, 성분과 관련된 문제가 없었던 안전하고 신뢰도 있는 브랜드였기에 더 믿음이 갔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계약 체결은 체력 유지를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이 필수인 농구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원하는 삼성농구단과 전문화된 스포츠뉴트리션 노하우를 토대로 일반 대중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스포맥스의 의지가 만나 성사됐다.
스포맥스는 스포츠 경기력 향상과 몸매관리를 위한 단백질헬스보충제를 생산, 유통하는 국내 스포츠뉴트리션 브랜드이다.
[(좌측부터) 이성현-손소희-김준일-박하나. 사진 = 삼성 농구단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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