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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자신의 목에 있는 수상한 키스마크 자국으로 받는 오해에 대해 해명한다.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여자플러스' MC 정가은은 셀프 헤어스타일링 관련 이야기를 하며 목에 있는 키스마크처럼 보이는 상처자국을 보여준다. 정가은은 이 상처 때문에 19금 오해를 받았던 일화도 고백한다.
상처가 난 이유는 정가은이 평소 자신이 고데기 마니아라서 과거에 고데기를 하다가 부주의로 의해 데였기 때문이라고. 녹화장에서 이를 본 변정수도 “목에 그 자국 뭐냐”며 정가은을 들었다 놨다 한다. 정가은은 변정수의 놀림을 방어하느라 진땀을 뺐다는 후문.
이 밖에도 MC 설수현, 정가은의 격한 환영을 받은 원조 한류스타 윤손하와 재주 많은 방송인 주아민의 인생 뷰티템 공개는 물론,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해 오포읍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포트럭 파티를 연 파티의 여왕 변정수의 테이블 플레이팅 법과 SNS포토제닉 꿀팁등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여자플러스'는 3040을 위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토크쇼로 진정한 정보와 날카로운 리뷰를 통해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똑소리나는 변정수, 정가은, 설수현의 수다와 셀럽과 전문가의 내공 있는 리뷰까지 거침없는 토크가 진행된다.
매 회 마다 바뀌는 주제에 맞추어 MC, 전문가, 게스트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그들만의 시선을 통해 제품을 평가하며 3040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월 1일 SBS 플러스 오전 10시, SBS funE 오전 11시 방송.
[사진 = SBS플러스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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