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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이탈리아 비정상대표 알베르토가 배구선수 김연경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알베르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myeonkoung ♥ 올해 #김연경 선수의 경기를 정말 거의 다 봤는데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나오시니 믿을 수 없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알베르토와 김연경은 환히 미소 짓고 있다.
한편 김영경은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김연경의 팬임을 고백했다.
[사진 = 알베르토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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