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KIA 이명기가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명기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4차전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날렸다.
이명기는 NC 선발투수 최금강의 초구 137km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는 120m. KIA가 1점을 선취하는 홈런이었다.
아울러 이명기는 지난 28일 광주 롯데전에서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한데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마크했다.
[이명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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