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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쌈 마이웨이'가 시청률 상승과 함께 1위를 유지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9회는 전국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8회 시청률 9.8%에 비해 2.3%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13, 14회는 8.1%, 9.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11, 12회 시청률 8.5%, 10.5%에 비해 각각 0.4%p 하락, 1.1%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2위다.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7, 18회는 각각 7.2%, 7.7%의 시청률을 기록, 13일 방송된 15, 16회 시청률 7.2%, 8.2%이 비해 동일한 수치, 0,5%p 하락했다.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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