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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킹스맨:골든서크’의 개봉 첫주 성적이 1편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8월 3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오는 9월 22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킹스맨:골든서클’은 4,000만 달러에서 4,500만 달러(약 505억원)의 수익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2015년 2월 개봉한 1편의 3,620만 달러보다 높은 수치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평단의 호평 속에 전 세계에서 4억 1,440만 달러의 수입을 거뒀다. 한국에선 612만 관객을 동원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완벽한 젠틀맨 스파이로 성장한 에그시(태런 에저튼)를 필두로, 해리(콜린 퍼스)와 멀린(마크 스트롱) 등 킹스맨 에이전트들은 물론, 상남자의 시크함이 돋보이는 스테이츠맨 에이전트 데킬라(채닝 테이텀), 그리고 범죄조직 골든 서클의 수장 포피(줄리안 무어)의 활약상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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