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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러블리즈 멤버 예인이 최근 한국에서 진행된 콘서트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5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를 통해 '러블리즈 미주&예인의 혼밥스타그램 #14회(#예인#회전초밥)'이 방송됐다.
이날 예인은 회전초밥 가게를 찾아 혼밥을 즐겼다.
초밥을 먹은 예인은 "저희가 며칠 전에 한국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굉장히 성황리에 잘 끝냈다. 곧 일본 콘서트를 하러 간다. 그런데 약간 일본에 미리 온 둣한 느낌?"이라고 평했다.
이어 "언니들보다 일본 맛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제가 일본에 간 느낌이 들어서 가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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