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고동현 기자]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이다.
KBO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가 1만 9600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선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는 10경기 중 매진 경기가 5번 밖에 없었지만 전날 경기는 가득 찬 관중 속에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날도 다르지 않다. 예매로는 일찌감치 매진이 된 가운데 취소표 역시 나오지 않았다. 2015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간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11경기 연속 한국시리즈 매진.
한국시리즈로 보면 통산 141번째 매진이며 포스트시즌 통산은 277번째다.
한편, 이날 KIA는 양현종을 내세워 반격을 노리며 이에 맞서 두산은 장원준을 내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사진=광주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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