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영화 '꾼' 팀으로부터 애정을 한몸에 받았다.
배급사 쇼박스 측은 27일 오전 '꾼'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홍일점 나나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박성웅은 "나나가 있는 현장과 없는 현장은 하늘과 땅 차이였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나나는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섰다. 극 중 현혹꾼 춘자 역할을 맡아 활약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현빈의 남다른 연기 투혼도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꾼들의 아지트인 18층 옥상 난간에 매달리는 신의 촬영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상체의 반 이상을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걸친 채 촬영을 소화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사진 = 쇼박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