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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며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고, 관련 사진은 하와이 공연에서 만나 지인들과 함께 어울렸던 자리였다"고 밝혔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최근 같은 공간에서 찍은 사진들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으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앞서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지난달에도 함께 찍은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주연 측은 친구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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