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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안정환이 패러글라이딩을 하지 않기 위해 은지원에 아부를 떨었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은지원과 함께한 두바이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두바이 가이드는 멤버들에 "상공 최대 1,500피트까지 올라가는 보터 패러글라이딩을 할 거다"라며 일정을 전했고, 은지원은 "두바이는 왜 자꾸 위로 올라가냐. 패키지 빡빡하네"라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지원이랑 같이 타고 싶은데 지원이가 이런 걸 너무 못 탄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은지원은 "기계를 못 믿는다. 그럼 나 타고 한 명이 더 타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정형돈은 은지원에 "그럼 네가 한 명 더 골라라"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선택받지 않기 위해 젝스키스의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은지원은 "그냥 둘이 타겠다"라며 인심을 썼고, 탑승 서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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