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배구선수 김연경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김연경 '안경 쓰고 한층 귀여워진 식빵언니'
▲ 김연경 '시원한 미소로 인사드려요'
▲ 김연경 '자꾸 눈길 가는 찹쌀떡 같은 피부'
▲ 김연경 '준우승에도 밝은 미소'
▲ 김연경 '모델 연상케하는 다리 길이'
김성진 기자 , 정지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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