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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효리네 민박2'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20일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2' 마지막회는 손님들의 민박 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 미공개 영상이 포함된 스페셜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2월 4일 첫 방송 된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소녀시대 윤아가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함께 제주의 겨울과 봄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거기에 배우 박보검의 출연까지 더해져 큰 화제가 됐다.
총 15회로 종영 후 '효리네 민박2'를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13팀, 총 37명의 손님이 민박집에 머무르면서 느꼈던 감정들과 솔직한 민박 후기가 공개된다. 또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직원 윤아, 박보검의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본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상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효리네 민박2' 마지막 이야기는 2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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