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한국이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순위가 4계단 상승했다.
한국은 FIFA가 7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8년 6월 FIFA랭킹에서 총점 544점을 획득해 57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달 보다 순위가 4계단 상승했다.
한국의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 독일은 변함없이 FIFA 랭킹 1위를 유지했다. 한국과 오는 18일 러시아월드컵 F조 첫 경기를 치르는 스웨덴은 24위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과 월드컵 본선에서 맞대결을 펼칠 멕시코는 15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선 호주가 36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이어 이란은 37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일본을 추월한 가운데 일본은 61위에 머물렀다.
신태용호와 7일 오후 9시10분 평가전을 치를 남미의 볼리비아는 59위를 기록했다. 또한 오는 11일 한국과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치를 세네갈은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러시아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팀으로 평가받는 브라질은 독일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 또한 벨기에 포르투갈 아르헨티나가 순위 변동 없이 3위부터 5위를 차지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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