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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판결의 온도'가 '故 신해철 의료사고'를 다룬다.
22일 방송에서 '판결의 온도'는 첫 주제로 故 신해철 의료사고를 소환해 의료사고의 전말과 승소율 1% 의료소송의 세계에 대해 신랄하게 파헤쳐 보며 '의사면허 철밥통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판결의 온도'는 정규 편성되며 '판결의 경계' 코너를 신설했다. 비슷한 상황처럼 보이지만 유죄와 무죄로 경계가 나뉜 두 가지 사건을 소환해 그 이유를 살펴본다.
'판결의 경계'의 첫 주제는 '정당방위'이다.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자리해 사건을 살펴보고 여러 이야기를 들려준다.
패널 군단은 더욱 강력해졌다. 파일럿부터 사이다 멘트로 활약한 주진우 기자와 국내 여성 프로파일러 1호인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지상파 최초로 안경을 쓴 여성 뉴스 앵커 임현주 아나운서 등이 출연하는 것.
더불어 의료 사고라는 주제의 특성에 맞춰 故 신해철 유족 측 법률 대리인인 박호균 변호사와 대한의사협회 법률 자문 이준석 변호사가 출연해 환자와 의사의 입장에서 치열한 법리 공방을 펼친다.
22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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