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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그룹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서은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올게요! 모두 이거 하나는 꼭 약속해요. 우리 다시 만날 날까지 꼭 건강하고 행복하기! 약속!!! 내 사람들.정말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짧게 깎은 머리에 경례를 하는 모습과 팬들을 위해 쓴 손편지가 있다.
서은광은 이날 강원도 화천 제27보병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할 예정이다.
이기자부대는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조교로 군 복무 중인 부대이며 배우 유승호 등도 이기자부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 6일 갑작스레 입대 소식을 알려 팬들을 당황하게 한 서은광은 출연을 예고한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 등의 일정을 조정했다. 이와 관련, 서은광은 직접 자신의 SNS에 "앞으로 남은 2주 동안 우리 만날 날들을 위해 정말 후회 없이 열심히 살고 갈 거에요.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사진=서은광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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