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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겟아웃', '23아이덴티티' 등을 제작한 블룸하우스의 수장 제이슨 블룸이 ‘할로윈’의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무척 자랑스럽다”면서 “‘할로윈’은 신선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프랜차이즈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할로윈’은 북미에서 개봉 첫주 7,7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해외에선 1억 4,300말 달러를 벌어들여 모두 9,1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역대 R등급 호러 오프닝 1위는 ‘그것’으로, 1억 2,34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할로윈'은 '할로윈'(1978)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역대급 공포 캐릭터 마이클이 그를 유일하게 기억하는 인물 로리(제이미 리 커티스)와 40년 만에 다시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10월 31일 개봉.
[사진 = 마이데일리 DB,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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