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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그룹 R.ef 성대현이 개그맨 이승윤의 명품 근육질 몸매 사진에 합성 의혹을 제기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승윤은 자신을 "영원한 헬스보이이자 자연인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지선은 "아니, 나는 앞과 옆 두께가 비슷한 사람은 처음 봐. 우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라며 이승윤의 볼륨감 가득한 자연산 근육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은 이승윤의 2017년 피트니스 챔피언십 첫 도전 사진을 공개했고, 성대현은 "얼굴만 붙인 거 아니냐? 유명한 사람"이라며 합성 사진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이승윤은 "재작년에 시합을 나간 적이 있다. 저 사진은 시합 나가기 전날이다. 몸이 제일 좋을 때"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배가시켰다.
[사진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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