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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비욘세가 압도적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3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하며 압도적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과거 시상식장에서 남편과 키스하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비욘세는 래퍼 겸 사업가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2017년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사진 = 비욘세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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