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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피겨선수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된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 2019' 미디어 리허설에 참석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브라이언 오서와 셰린 본이 각각 총감독과 안무감독으로 참여하며 차준환을 비롯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싱글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2018 평창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를 비롯한 세계 최정상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LG ThinQ 아이스 판타지아 2019'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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