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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사람이 좋다' 방미가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방미가 출연했다.
방미는 수술복을 입고 침대 위에 있었다. 방미는 "선천적 WPW증후군이라고, 심장 부정맥에 문제가 있다. 엄마, 아빠는 돌아가셨고 동생이 있으니까 사인도 해야한다고 했더니 시간을 쪼개서 새벽 버스를 타고 올라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미는 "목에 구멍을 내서 안에 호스가 들어갔고 두 허벅지, 왼쪽이 문제가 있나 해서 왼쪽에 관을 넣었는데 발견이 안 돼서 오른쪽에도 넣었더니 그쪽에서 발견이 됐다. 비행기 타서 심장이 뛸 때는 급격히 빈혈이 생겼는데 이제는 편하게 다닐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라고 긍정적인 사고를 보였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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