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의 '심장' 박용택(40)이 선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박용택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NC와의 시즌 5차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왼쪽 팔꿈치 부상이 있었던 박용택은 전날(17일) 1군 엔트리에 등록, 8회말 대타로 출전해 볼넷을 얻은 바 있다. 올 시즌 타율 .240 9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LG는 이천웅(중견수)-오지환(유격수)-김현수(좌익수)-토미 조셉(1루수)-채은성(우익수)-박용택(지명타자)-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으로 이어지는 1~9번 타순을 내놨다.
LG 선발투수는 류제국으로 611일 만에 등판하며 LG가 상대할 NC 선발투수는 에디 버틀러다.
[박용택.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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