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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이 새로운 영상을 추가해 다음주 북미에서 재개봉한다고 19일(현지시간) 코믹북닷컴이 보도했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새 버전을 추가해 다음주 극장에서 재개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아바타’를 꺾고 역대 흥행 순위 1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현재 ‘아바타’는 27억 8,800만 달러로 10년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27억 4,300만 달러를 벌어 들였다. 4,500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이면 ‘아바타’를 누르게 된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1,389만명의 관객을 불러 들여 ‘명량’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벌’ ‘국제시장’에 이어 역대 흥행 순위 5위에 올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사진 제공 = 코믹북닷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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