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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엘이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지서영(이엘)은 까칠한 하립(정경호)을 단번에 제압하며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리저리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하립의 뒤치다꺼리를 처리하며 수장다운 카리스마와 퍼펙트한 능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전 남친 모태강(박성웅) 앞에서는 당황한 기색을 애써 감추며 당당함을 유지하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매력을 발휘했다.
이렇듯 입체적인 지서영 캐릭터를 이엘이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로 매력적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파격적인 금발 헤어와 감각적인 의상 스타일링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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