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가 월화극 잠정 중단에 대해 논의 중이다.
2일 KBS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월화극 잠정 휴식과 관련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지상파 드라마는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앞서 SBS가 지난 6월부터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후 드라마를 잠시 쉬고 예능을 편성했다. MBC도 오는 5일 첫방송되는 '웰컴2라이프' 이후 월화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