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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조우진이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딸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조우진은 5일 오전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7일 영화 '봉오동 전투' 개봉을 앞두고 청취자들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우진은 "딸이 있는데, 이제 36개월 됐다"라며 "요즘 말이 너무 늘었다"라고 웃어 보였다.
이에 DJ 박명수는 "아기 때문에라도 집에 빨리 가고 싶지 않냐"라고 물었다.
조우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저녁 식사를 와이프, 딸과 꼭 같이 먹으려고 하는 편이다. 최근에 촬영 일정이 겹쳐서 함께 밥 먹는 시간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라고 전했다.
[사진 =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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