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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디자이너 윤춘호가 근황을 전했다.
윤춘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컬렉션 싱크로율100 찰떡찰떡 #YCH SS19 #장만월 #아이유・・・장만월이가 돌아 왔다고 전해라.#호텔델루나 #암백"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 역으로 출연했던 아이유가 화사한 옷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춘호는 최근 'VOGUE'가 선정한 뉴욕, 런던, 밀란, 파리 4대 패션 위크에서 이번 시즌(2020 S/S) 눈여겨보아야 할 디자이너 4인에 뽑힌 바 있다.
한편 네티즌은 "이쁘다 너무" "이게 바로 곤드레밥 먹으러 갈 때마다 만월이가 입는 옷이야" 등의 반응이다.
[사진=윤춘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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